홈으로 가기 ME 한국협의회 가기 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 사이트맵 가기
 주말 신청서

ME주말 신청은
ME주말은 가톨릭에서 시작되었기에 신자 부부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비신자, 타종교인에게도 개방되어 있습니다.
ME주말은 한 주말에 약 23~25쌍이 참가하며, 혼인생활 5년 이상 된 부부가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ME주말은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여 일요일 오후 6시에 끝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각 교구마다 이루어지고 있으며, ME는 소개모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ME주말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부부는 부부가 함께 ME소개모임에 참석하여 신청하면 가능한 원하는 ME주말에 참가하실 수가 있습니다.

ME주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또한 무엇을 다루는지 궁금하시지요?
ME주말은 원만한 혼인생활을 하시는 부부님들이 지금보다 더 풍요롭고 기쁨에 찬 더 나은 부부생활을 하실 수 있게 특별히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물이 절반쯤 차있는 양동이에는 새로운 물을 얼마 담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영화를 보러 가시면서 미리 영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가면 영화가 재미도 없고 크게 감동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리 알고 오시려고 하지 마십시오.

ME는 어느 부부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ME부부들은 주말을 경험하고 부부가 더욱 친밀하고 책임 있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가치관과 같은 여정을 함께 하는 이웃부부들과 많은 기쁨과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ME를 널리 보급하는 것도 ME가족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ME는 소개모임부터 시작되는 것이기에 주위에 좋은 부부가 있다면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그분들을 ME에 초대해야 합니다.
ME를 권유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부부가 친밀하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열 마디의 설명보다도 더 강한 설득력이 있습니다.
배우자의 말을 귀담아 듣고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에서 이웃들은 ME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긍정적인 결심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웃이 ME소개모임에 가기로 결정하였을 때 함께 동행하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겠지요? 좋은 부부, 잘 살고 있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더욱 더 잘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ME주말입니다.
ME 주말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말 참가 신청을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ME소개모임은 정기적으로 다음과 같이 실시되고 있으며 또 다른 방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당에서 실시하는 소개모임
본당대표는 본당신부님께 "ME 소개모임" 개최에 관해 날짜, 시간, 장소의 허락을 받은 후 주보나 강론 공지사항 등을 통해 홍보합니다.
해당지역 교구협의회와 협조하여 소개모임을 실시하고 신청서와 신청금을 받은 후에 신청하신 부부들이 희망하는 주말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당에서 ME 사도직 프로그램을 실시한 뒤 ME 소개모임을 갖고 신청을 받습니다.
소개 팜플렛을 이용하는 방법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소개모임 참석이 어려운 부부들은 소개 팜플렛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각 본당대표, 교구 주말분과 담당부부 또는 발표부부에게 연락하시면 소개 팜플렛을 수령할 수 있으며 우편으로 신청하시면 접수 후 자세한 안내와 주말에 참여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을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홈페이지를 읽어보시고 희망하는 부부님은 일차 한국ME만남의 집으로 전화주셔서안내 받으신 후 <ME 주말신청서>의 내용을 표시하시어 보내시면 저희 협의회에서 확인 후 접수 통지해 드립니다. * 전화 02-511-9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