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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 주말 안내

젊은이들에게 혼인의 중요성과 하느님계획의 오묘함, 나아가 복음적 가치관의 실행,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신의 가치의 귀중함, 공동체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는 1997년 6월에 첫 주말을 시행하였으며 올해도 2회에 걸쳐 실시됩니다.



1.가톨릭 약혼자 주말이란?
가톨릭 약혼자 주말은 혼인을 준비하고 있는 약혼이나 혼인직전의 남녀, 또는 혼인 1년 미만의 부부가 그들의 앞날에 대해서 단 둘이서 얘기를 나누는 주말입니다. 대화의 내용은 신부님 한분과 두 부부들께서 발표하는 내용에 의하여 하게 됩니다.
약혼한 두 분의 토의내용은 개인적이며 또 단둘이만 나누게 됩니다.

2.언제 참석하나요?
주말의 혜택을 최대한으로 경험하기 위해서는 혼인 전 최대한으로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약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참석하면 더 좋습니다.
혼인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바빠지기 전이 적절합니다.

3.가톨릭 신자만이 갈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성당에서 혼배를 올릴 계획을 갖고 계신 약혼남녀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성당이나 개신교회에 다니는 약혼남녀도 많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4.주말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발표팀들은 그들 자신의 경험에 의한 혼인생활 및 가족 등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그들의 발표 후에 각자는 자신의 경험을 생각해 보고나서 둘이서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서로의 의사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것입니다.

5.이 주말이 어떻게 약혼남녀의 혼인 준비에 도움이 됩니까?
주말은 약혼남녀에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혼인 생활에 열중하였는지 그 생생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그 내용은 약혼남녀로 하여금 본인의 장점, 단점, 희망사항, 야심, 목표, 태도를 다음과 같은 주제로 신중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즉, 돈 · 성 · 자녀 · 가족 및 교회나 이웃에서의 역할 등에 관하여

6.비용은 얼마나 들며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접수는 서울 대교구 가정사목국 ☎ 02-318-2079